[시황_장마감] 코스피 2436.37p, 상승(▲17.08p, +0.71%)마감. 개인 +2246억, 기관 +344억, 외국인 -2716억

입력 2018-03-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08포인트(+0.71%) 상승한 2436.3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6억 원을, 기관은 34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716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9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31%) 운수창고(+1.1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85%) 운수장비(-0.6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서비스업(+1.01%) 종이·목재(+0.86%) 금융업(+0.4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철강및금속(-0.33%) 기계(-0.31%) 섬유·의복(-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66%), 교육(+2.77%), 정보보안(+2.76%), 헬스케어(+2.71%), 태양광(+2.4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3.09%), 타이어(-2.52%), 패션(-1.93%), 전선(-1.68%), 자전거(-1.29%)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70% 오른 245만2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9.50% 오른 31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4.52%), 삼성물산(+4.1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5.28%), 현대모비스(-2.87%)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AJ렌터카(+10.92%), 백광산업(+10.17%), 티웨이홀딩스(+10.1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호타이어(-12.35%), 선도전기(-9.51%), 남광토건(-7.9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필룩스(+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4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7개다.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6원(-0.2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63%), 중국 위안화는 170원(-0.3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최형우 3타점 맹활약에도 “타석 자주 들어가니 힘들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76,000
    • -1.58%
    • 이더리움
    • 2,562,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294,800
    • -6.56%
    • 리플
    • 1,716
    • -2.72%
    • 솔라나
    • 104,200
    • -2.71%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337
    • -3.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00
    • -3.63%
    • 체인링크
    • 11,910
    • -0.5%
    • 샌드박스
    • 77.07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