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美 뉴저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2배 확대 법안 추진 '강세'

입력 2018-03-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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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주의회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뉴프라이드가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2.98% 오른 3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저지 주의회에 따르면 허브 코나웨이 주하원의원은 의료 목적의 마리화나 사용을 기존의 2배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관련 법안을 상정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환자를 대상으로 허용되는 양의 약이 매달 두 배로 늘어난다. 특히 뉴저지 전역에 마리화나 재배량이 두 배 늘어나고, 마리화나 취급 약국도 40개로 확대된다.

뉴프라이드는 기호용 대마초 판매를 목적으로 지난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에 위치한 의료용 대마초 합법 판매점을 인수하는 등 미국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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