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국내 전현장 연중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

입력 2018-03-20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건설 일산차병원 건축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추락방지 안전벨트 체결을 실습하는 모습(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 일산차병원 건축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추락방지 안전벨트 체결을 실습하는 모습(사진=쌍용건설)
해빙기와 봄철을 맞아 건설현장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쌍용건설이 추락사고와 화재방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연중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올해 안전 슬로건을 ‘원칙의 준수, SAFETY SSANGYONG!’ 으로 정한 쌍용건설은 기본원칙과 규정을 준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현장별 안전교육을 진행 중이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고층 건축현장에서는 안전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방지를 위해 작업자들에게 고소(고층) 작업시 추락방지 안전벨트(그네식) 체결을 실습하는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지난해 업체 최초로 액션캠과 드론 등 I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를 도입한 바 있는 쌍용건설은 본사 전문 안전요원들이 불시에 무작위로 현장을 점검하는 ‘365 기동점검반’을 운영 중이며 정기적인 최고경영자 특별 안전점검과 외부전문가 안전 컨설팅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은 해외에서도 안전관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싱가포르에서만 6500만 인시 무재해를 기록 중이며 해외 5개국 15개 현장에서 총 1억2500만 인시 무재해의 대기록을 이어 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0,000
    • +4.72%
    • 이더리움
    • 3,482,000
    • +9.12%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92%
    • 리플
    • 2,329
    • +10.27%
    • 솔라나
    • 141,000
    • +5.22%
    • 에이다
    • 430
    • +8.5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4.13%
    • 체인링크
    • 14,67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