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크로스 컨트리’ 가솔린 모델 추가 출시

입력 2018-03-1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RV 시장에서 가솔린 수요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 반영한 제품 전략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의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아 가솔린 모델인 ‘T5’를 추가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국내 시장에서 SUV를 포함한 RV에서의 가솔린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한 제품 전략이다.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 T5에는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4-존 독립온도조절시스템, 자동주차를 돕는 ‘파크 어시스트’,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최신 기능을 대거 기본 탑재했다.

다운사이징 2.0ℓ 4기통 엔진임에도 터보차저를 더해 최고출력 254마력, 최대토크 35.7kg·m라는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온-오프로드 주행을 모두 충족시켜줄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이번 출시되는 가솔린 차량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와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 프로(PRO)’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각각 6770만 원, 7390만 원이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시장의 반응에 따라 앞으로도 가솔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더 뉴 크로스 컨트리 T5가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00,000
    • +1.3%
    • 이더리움
    • 3,25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14%
    • 리플
    • 2,120
    • +0.62%
    • 솔라나
    • 138,400
    • +1.84%
    • 에이다
    • 409
    • +4.07%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7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1.27%
    • 체인링크
    • 14,050
    • +2.4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