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91.39p, 상승세 (▲0.96p, +0.11%) 지속

입력 2018-03-1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96포인트(+0.11%) 상승한 891.39포인트를 나타내며, 8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77억 원을, 개인은 20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34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오락·문화(+0.8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제조(+0.42%) 전기·가스·수도(+0.3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2.11%) 기타서비스(-0.5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교육서비스(+0.24%) 사업서비스(+0.22%) 운송(+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숙박·음식(-0.43%) 유통(-0.24%) 금융(-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처셀이 13.70% 오른 6만1400원을 기록 중이고, 차바이오텍(+6.31%), 에이치엘비(+1.65%)가 상승 중인 반면 포스코켐텍(-2.29%), 메디톡스(-2.08%), 티슈진(Reg.S)(-1.41%)는 하락세다.

그 외 램테크놀러지(+24.01%), KPX생명과학(+22.77%), 수성(+19.6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에이치엘비파워(-10.17%), 파인텍(-7.98%), 동성화인텍(-5.92%)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51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36개 종목이 하락, 9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0원(+0.3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1원(+0.5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제3자의전환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8,000
    • +0.55%
    • 이더리움
    • 3,03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8%
    • 리플
    • 2,038
    • +0.44%
    • 솔라나
    • 127,400
    • +1.27%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82%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