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진 행장, 현장경영 활발...인천‧남부지역본부 방문

입력 2018-03-15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도진 은행장(가운데)이 14일 송도테크노파크지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가운데)이 14일 송도테크노파크지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14일 인천지역본부, 15일 남부지역본부를 시작으로 현장경영에 나선다.

김 행장은 이틀 동안 해당 지역본부 소속 영업점장들과의 조찬 간담회를 통해 영업전략을 공유하고 12개 지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행장은 연내 전국의 모든 지역본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 행장은 간담회에서 “올해는 동반자금융 정착의 해로, 은행과 고객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동반자금융의 성공사례를 창출하자”며 중소기업 지원을 강조했다.

또한 “철저한 건전성 관리와 이익구조 개선을 통해 당기순이익이 대손충당금 규모를 넘어서는 ‘골든크로스’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취임 초부터 현장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임기 중 전 영업점을 방문하겠다고 밝힌 김 행장은 지금까지 207개 영업점을 방문해 4613명의 직원을 만나 현장 중심의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45,000
    • -1.31%
    • 이더리움
    • 3,38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042
    • -1.4%
    • 솔라나
    • 124,000
    • -1.04%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16%
    • 체인링크
    • 13,680
    • -0.4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