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80.88p, 하락세 (▼13.61p, -0.55%) 지속

입력 2018-03-14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3.61포인트(-0.55%) 하락한 2480.88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95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69억 원을, 기관은 90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계(+0.6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종이·목재(+0.62%) 통신업(+0.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1.05%) 철강및금속(-0.9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31%)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금융업(-0.85%) 의약품(-0.67%) 전기가스업(-0.6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3% 내린 257만7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모비스가 2.46% 오른 22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차(+1.95%), SK이노베이션(+1.68%)이 상승 중인 반면 POSCO(-3.82%), LG전자(-1.76%), 삼성바이오로직스(-1.66%)는 하락세다.

그밖에 하이골드8호(+19.93%), 세하(+16.84%), 지코(+10.95%)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신대양제지(-8.20%), 유유제약1우(-7.82%), 미래에셋대우우(-7.27%) 등은 하락 중이다. 두산엔진(+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266개, 하락 종목은 559개이며 나머지 61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5원(+0.0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01원(+0.44%), 중국 위안화는 169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42,000
    • +2.55%
    • 이더리움
    • 3,55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37%
    • 리플
    • 2,171
    • +1.59%
    • 솔라나
    • 130,400
    • -1.3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3.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64%
    • 체인링크
    • 14,130
    • +0.57%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