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83.96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0.31p, -0.04%)

입력 2018-03-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31포인트(-0.04%) 하락한 883.96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8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1억 원을, 외국인은 6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농림업(+0.4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사업서비스(+0.35%) 운송(+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0.62%) 숙박·음식(-0.55%)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0.21%) 광업(+0.20%) 제조(+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오락·문화(-0.21%) 기타서비스(-0.15%) 금융(-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6개다.

제넥신이 1.51% 오른 10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1.08%), 신라젠(+0.91%)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파라다이스(-1.38%), 펄어비스(-1.06%), 에이치엘비(-0.94%)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행남자기(+26.33%), 에이치엘비생명과학(+18.59%), 넥센테크(+15.7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썬코어(-12.50%), 일경산업개발(-9.81%), 링크제니시스(-7.85%)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51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09개 종목이 하락, 21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5원(-0.26%)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02%), 중국 위안화는 169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9,000
    • -0.51%
    • 이더리움
    • 3,01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4
    • -1.52%
    • 솔라나
    • 126,100
    • -1.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46%
    • 체인링크
    • 13,19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