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84.12p, 상승(▲24.67p, +1.00%)마감. 외국인 +1975억, 기관 +966억, 개인 -2914억

입력 2018-03-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67포인트(+1.00%) 상승한 2484.1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975억 원을, 기관은 966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91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4.1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4.00%) 철강및금속(+1.8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3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전자(+1.64%) 통신업(+1.41%) 운수장비(+1.3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4.96%), 바이오시밀러(+4.09%), 전자결제(+3.56%), 교육(+2.99%), (+2.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0.46%), 게임(-0.07%), 여행·관광(-0.06%), 카지노(-0.0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248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4.89% 오른 21만4500원에 마감했으며, KB금융(+2.40%), POSCO(+2.32%)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1.23%), 현대차(-0.33%)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아비스타(+20.39%), 삼부토건(+15.44%), 동양철관(+14.0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마트(-6.07%), 화승엔터프라이즈(-4.96%), 송원산업(-4.49%)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유유제약1우(+29.99%), 유유제약2우B(+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5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168개 종목이 하락,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5원(-0.5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44%), 중국 위안화는 168원(-0.4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트럼프 “금리 동결 괜찮다⋯워시 원하는대로 따를 것”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31,000
    • -2.1%
    • 이더리움
    • 2,62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19,500
    • -0.84%
    • 리플
    • 1,777
    • -2.9%
    • 솔라나
    • 108,000
    • -2.7%
    • 에이다
    • 252
    • -3.45%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353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40
    • -3.01%
    • 체인링크
    • 12,110
    • -3.51%
    • 샌드박스
    • 78.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