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78.6p, 상승세 (▲12.8p, +1.48%) 지속

입력 2018-03-1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8포인트(+1.48%) 상승한 878.6포인트를 나타내며, 8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481억 원을, 외국인은 40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77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2.3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2.19%) 오락·문화(+2.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수도(-0.3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72%) 농림업(+1.57%) IT H/W(+1.4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네이처셀이 16.09% 오른 4만9050원을 기록 중이고, 에이치엘비(+6.98%), 차바이오텍(+5.93%)이 상승 중인 반면 컴투스(-2.87%), SK머티리얼즈(-0.89%)는 하락 중이다.

그 외 아리온(+24.41%), 매직마이크로(+23.04%), 옵티시스(+22.17%)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썬코어(-16.30%), 유테크(-7.35%), 에스제이케이(-6.35%) 등은 하락 중이다. 행남자기(+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849개, 하락 종목은 330개이며 나머지 76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5원(-0.59%)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999원(-0.33%), 중국 위안화는 168원(-0.4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2] [기재정정]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2025.12.31] 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6]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14]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344,000
    • -0.2%
    • 이더리움
    • 4,72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0.29%
    • 리플
    • 2,927
    • +0.55%
    • 솔라나
    • 198,300
    • -0.4%
    • 에이다
    • 547
    • +0.92%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80
    • +1.23%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198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