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64.5/1065.0원..4.45원 하락

입력 2018-03-12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과 시간당 평균 임금이 추가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라 미 연준(Fed)의 금리인상 속도 가속화에 대한 우려가 다소 누그러졌다.

미 노동부는 2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31만3000명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20만5000명을 웃돈 것이다. 다만 실업률은 4.1%로 17년만에 최저였던 전월과 같았다. 시간당 평균 임금도 전년동월비 2.6% 상승해 전월 2.8%(수정치)에서 둔화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4.5/1065.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69.8원) 대비 4.4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8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312달러를, 달러·위안은 6.322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풀린다…13일부터 1인 2매 제공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48,000
    • -1.17%
    • 이더리움
    • 3,37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35%
    • 리플
    • 2,044
    • -1.73%
    • 솔라나
    • 130,200
    • +0.31%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59%
    • 체인링크
    • 14,530
    • -0.3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