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민병두, 의원직 사퇴

입력 2018-03-10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민병두(60)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을 향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가 나오자 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10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제가 모르는 자그마한 잘못이라도 있다면 항상 의원직을 내려놓을 생각을 갖고 있었다”며 “이에 의원직을 내려놓겠다. 그리고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뉴스타파는 민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보도했다. 사업가로 알려진 한 여성은 2007년 히말라야 등반에서 민 의원을 알게 됐으며 2008년 5월께 노래방에 같이 갔다가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7,000
    • +3.98%
    • 이더리움
    • 3,537,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3.32%
    • 리플
    • 2,139
    • +1.28%
    • 솔라나
    • 129,900
    • +2.77%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99%
    • 체인링크
    • 13,970
    • +0.72%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