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C&C, 인공지능 서비스 발굴ㆍ구축 ‘에이브릴 위즈AI’ 개발

입력 2018-03-0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주식회사C&C는 인공지능 서비스 발굴과 시스템 개발·운영을 위한 종합 방법론인 ‘에이브릴 위즈AI(Aibril WizAI)’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산업군의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SK주식회사C&C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종합방법론인 ‘에이브릴 위즈AI’를 독자 개발했다. 이를 통해 모든 산업군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모델을 활발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고객들의 해결 과제에 대해 최적의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 컨설팅부터 서비스 설계, 구축, 운영까지 한번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이브릴 위즈AI는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공지능 비즈니스와 서비스 모델 구현, 에이브릴 기반의 시스템 구축과 운영 등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시스템의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꼽히는 데이터의 분석 체계 구현에서 강점을 갖는다. 고객들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워드, 텍스트, e-메일, 게시판 등의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변환시키며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분석 모델을 도출해 낸다.

이문진 SK주식회사C&C 에이브릴 플랫폼본부장은 ”에이브릴 위즈에이아이를 통해 SK주식회사C&C 개발자 모두가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 시스템 및 서비스 개발 전문가로 활약하게 될 것”이라며 “에이브릴에 기반한 인공지능 서비스의 빠른 확산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9,000
    • -0.23%
    • 이더리움
    • 3,021,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6,500
    • -0.94%
    • 에이다
    • 385
    • +0%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14%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