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K3’ 1000명 시승이벤트 참가자 모집

입력 2018-03-0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3 체험마케팅 시동…차세대 파워트레인 장점 알려

기아자동차가 차세대 파워트레인이 최초로 탑재된 ‘올 뉴 K3’를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시승이벤트를 연다.

기아차는 6일 K3 시승 이벤트에 참여할 고객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올 뉴 K3(All New K3)’를 3박 4일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천명의 체험, 천명의 선택’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이벤트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Smart Stream)’을 최초로 적용하고,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편의 사양을 장착하는 등 기존 준중형 모델을 넘어서는 상품성을 갖췄다는 자신감 아래 1000명 규모로 진행한다.

‘천명의 체험, 천명의 선택’ 시승 이벤트는 ‘올 뉴 K3’의 핵심 상품성인 연비, 스타일, 안전 3가지 주제로 5월 8일까지 총 9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000명을 선정한다. (※ 차수당 100명, 9회차만 200명)

특히 기아차는 시승에 당첨된 고객들이 3박4일간의 시승을 마친 후 시승후기를 본인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게시하면, 이 중 우수 후기 작성한 60명을 선정해 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시승 후 연비, 스타일, 안전 중 가장 매력을 느낀 부분에 온라인 투표를 하면 참여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시승후기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접수된 생생한 고객 평가를 향 후 마케팅 프로그램에 반영해 고객만족을 더욱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 4월10일까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kia.com)/에서 시승을 희망하는 날짜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1000명 시승 외에도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5월31일까지 출고하는 선착순 2만명의 고객에게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보증기간을 기존 5년 10만km에서 10년 10만km로 5년 연장해주는 ‘스마트스트림 더블 개런티’를 제공하며20만원 상당의 사은품(여행용 캐리어/블루투스 헤드셋/세차용품 중 택1)도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K3는 중형차 못지 않는 상품성을 갖췄기 때문에 1000명의 시승이 종료되면 구전과 온라인 등을 통해 올 뉴 K3의 우수한 상품성이 널리 전파될 것”이라며 “시승이벤트 외에도 출고 고객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K3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54,000
    • -1.66%
    • 이더리움
    • 3,391,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38%
    • 리플
    • 2,063
    • -2.04%
    • 솔라나
    • 124,400
    • -2.0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8%
    • 체인링크
    • 13,720
    • -1.1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