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 → ‘A+센터’로 명칭 변경

입력 2018-03-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라는 직관성이 떨어지는 긴 이름이 ‘A+(에이플러스)센터’로 간소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간결한 이름을 쉽게 떠올려 센터의 현장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센터의 명칭을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A+센터’의 ‘A’는 ‘Agriculture(농업), Aid(지원), Advanced(진전)’을 의미한다. ‘+(plus)’는 센터의 지원을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뜻한다.

농식품부는 이달부터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센터 로고가 완성되는 다음달 현판식을 열어 센터의 인지도와 수요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센터는 농식품분야 창업초기기업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기술·자금·판로 등 체계적 지원을 하게 된다.

현재 서울과 세종, 강원(춘천), 전남(여수), 경북(구미) 등 전국에 5개소가 운영 중이다. 지난해 약 1800여건의 상담과 500여건의 창업지원을 수행한 바 있다.

박수진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은 “앞으로 A+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농식품 창업기업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올해 운영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만큼 A+센터가 창업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8,000
    • +3.53%
    • 이더리움
    • 3,671,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356,300
    • +5.79%
    • 리플
    • 2,019
    • +6.94%
    • 솔라나
    • 156,500
    • +5.6%
    • 에이다
    • 324
    • +7.64%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5
    • +9.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5.28%
    • 체인링크
    • 17,580
    • +6.87%
    • 샌드박스
    • 53.8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