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내일 전국에 '봄비'…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8-03-03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곳곳에 단비가 내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5mm 안팎의 비가 이어지다 오후에 대부분 그치고 서울의 낮 기온이 22도에 머무르며 선선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전국 곳곳에 단비가 내린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5mm 안팎의 비가 이어지다 오후에 대부분 그치고 서울의 낮 기온이 22도에 머무르며 선선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일요일인 4일은 전국에 '봄비' 소식이 있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에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저녁 무렵 전국으로 확대 되겠다. 강원 산간지역 등에는 눈이 올 수도 있겠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강원영동과 충청, 남부지방, 제주 20∼60㎜,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10∼40㎜ 등이다. 남부지방과 제주 산간지역에는 80㎜ 이상 비가 쏟아지기도 하겠다.

남부지방과 제주 등에는 오후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도 치겠다.

기상청은 "강원 산간지역과 경북 북동부 산간지역은 이날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 5∼20㎝의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면서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15도, 대전은 19도, 광주와 대구는 18도, 부산은 16도까지 기온이 상승하겠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18,000
    • +1.44%
    • 이더리움
    • 3,39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1%
    • 리플
    • 2,239
    • +5.91%
    • 솔라나
    • 137,300
    • +1.55%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1.48%
    • 체인링크
    • 15,670
    • +3.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