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 미세먼지 대책 석탄발전 가동중단...대성파인텍, 신재생에너지 사업↑

입력 2018-02-28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봄철 미세먼지 기간 노후석탄발전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범부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및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석탄발전 5기에 대한 가동중단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8기에 대해 6월 한달간 시범 시행했지만, 이중 3기(서천 1·2호기, 영동1호기)는 폐지됐다. 이에 올해에는 나머지 5기에 대해 4개월간 가동중지를 시행한다.

이 같은 소식에 대성파인텍 등 수혜주들의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대성파인텍은 이날 오후 1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2.12% 오른 2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파인텍 신재생사업부는 태양열 온수기, 보일러, 태양광 발전설비 및 가정용 태양광, 심야전기 보일러, 심야전기 대체 히트펌프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히트펌프는 화력 발전 중단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전력난에 대응할 방안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초기투자비가 적지 않기 때문에 정부 보조금의 규모에 따라 수요 활성화 여부가 결정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20,000
    • +0.61%
    • 이더리움
    • 3,27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0.56%
    • 리플
    • 2,120
    • +0.62%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1
    • +1.53%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20
    • +1.8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