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티로봇, 서비스로봇 생산 본격화…”공장증설로 전기차까지 양산할 것”

입력 2018-02-26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디에스티로봇)
(사진제공=디에스티로봇)

디에스티로봇이 서비스 로봇과 전기차 및 전기바이크 생산을 위한 공장 증설에 나선다.

디에스티로봇은 22일 충청북도 천안에 15억 원을 투자해 매출액 기준 500억 원 규모의 설비 증설을 위한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증설할 설비는 600평 규모에 생산 유연성을 강화해 다양한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이번 공장 증설은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안내용 로봇, 주방 로봇, 재난 로봇 등의 서비스 로봇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공급 부족에 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증설로 분석된다.

이와 더불어 디에스티로봇은 이번 증설로 신사업인 전기차와 전기바이크의 생산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이번 증설은 2018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가서 8월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중국 산업용 로봇 수요 증가와 더불어 서비스용 로봇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존 생산능력으로는 충족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생산능력 확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봉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주권관련사채권의처분결정
[2025.12.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12,000
    • -1.07%
    • 이더리움
    • 4,292,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2.34%
    • 리플
    • 2,752
    • -2.55%
    • 솔라나
    • 182,200
    • -2.62%
    • 에이다
    • 511
    • -3.04%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03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3.08%
    • 체인링크
    • 17,460
    • -2.57%
    • 샌드박스
    • 199
    • -8.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