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WC서 중소기업과 AR·5G 기술 소개… 상생협력 앞장

입력 2018-02-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R 원격지원(사진제공= KT)
▲AR 원격지원(사진제공= KT)
KT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8'에서 중소기업 5곳의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T와 중소기업의 MWC 동반 전시는 올해로 6년째다.

참여 기업 중 맥스트와 버넥트는 증강현실(AR) 기반의 원격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 AR 원격지원은 현장 작업자가 스마트글라스나 태블릿PC를 통해 원격 전문가에게 영상을 전송하면 이를 보고 전문가가 작업지시를 내리거나 조언하는 방식이다.

에프알텍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였던 5G 통신 중계기 5G DAS를 전시하며 아이리시스는 얼굴 인식 IoT(사물인터넷) 금고와 도어락, 홍채 인식 출입통제기와 USB를 준비했다.

스내쳐는 5G 영상 중계 기술을 공개한다. 여러 대의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기술이다.

박종렬 KT SCM전략실장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동반 전시를 계기로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1,000
    • +1.35%
    • 이더리움
    • 2,613,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05%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83
    • +19.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