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황치열, 중국 영향력 1위 스타…“그냥 경연하러 갔을 뿐인데”

입력 2018-02-21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치열(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황치열(출처=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가수 황치열이 중국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신사동에서의 한 끼를 위해 가로수 길을 걷는 규동형제와 김용건‧황치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로수 길을 걷는 도중 많은 중국 팬들은 황치열을 알아보고 “오빠 중국 콘서트도 갔다”, “중국 내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라고 그 인기를 실감케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황치열은 “처음에는 그냥 경연을 하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 아침뉴스에 내가 나오는 거다”라며 “우리나라도 아침 뉴스에 나오면 유명해진 거 아니냐, 거기서도 그렇다”라고 인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황치열은 “정말 기쁜 마음으로 경연을 하러 갔는데 뉴스에 나온 뒤부터 신경이 많이 쓰여서 고생을 좀 했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0.86%
    • 이더리움
    • 3,26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1.51%
    • 리플
    • 2,115
    • -0.09%
    • 솔라나
    • 129,700
    • -1.44%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04%
    • 체인링크
    • 14,590
    • -1.15%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