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상품] 삼성증권 ‘삼성픽테4차산업글로벌디지털 펀드’…핵심기업 분산 투자

입력 2018-02-2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4차 산업혁명 관련주에 집중 투자하는 ‘삼성픽테4차산업글로벌디지털 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스위스 픽테자산운용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상품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이 있는 혁신적인 글로벌 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

테마는 △공유경제 △핀테크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E헬스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7가지로 분류하고, 핵심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펀드의 운용 전략이다.

펀드를 운용하는 픽테 자산운용사는 1805년 스위스 제네바에 설립된 테마전략 전문 글로벌 자산운용사다. 로보틱스와 시큐리티, 헬스케어, 클린에너지, 물 등 9개 테마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총운용 자산은 약 593조 원으로 UBS, CS(크레디트스위스)에 이은 스위스 3위의 프라이빗뱅크 픽테그룹의 자회사다.

이미 4차 산업혁명 분야는 구조적 성장이 시작됐다. 인공지능(AI) 시장 확대, 활발한 인수·합병(M&A), 인터넷 보급률 증가 등이 한창 진행 중이다. 메릴린치 글로벌 리서치는 딥러닝과 같은 AI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76%, 10년간 연평균 51%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2011년부터 5년간 구글 11개사, 애플 5개사, 트위터 4개사, 페이스북 2개사를 각각 합병하는 등, 대형 IT회사 주도의 AI기술 관련 M&A가 활발해지면서 관련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0,000
    • +1.17%
    • 이더리움
    • 2,631,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4%
    • 리플
    • 1,738
    • +0.81%
    • 솔라나
    • 110,700
    • +4.93%
    • 에이다
    • 247
    • +0%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40
    • +0.84%
    • 샌드박스
    • 94.46
    • +1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