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비, 염산 테러 협박받아…“살해 협박해도 내 생각에 변화 없어”

입력 2018-02-18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은비(이투데이DB)
▲강은비(이투데이DB)

배우 강은비가 SNS를 통해 각종 협박 메시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염산으로 테러하신다는 분들, 오늘까지 또 670개 디엠이 왔다”라며 “그중에 살해 협박도 하시는군요. 그래도 제 생각에 변함은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은비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여자들이 더 많은데~ 고민하거나 힘들어할 필요 없음!”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강은비는 돈 때문에 베드신을 찍었다는 루머에 “여자를 위하는 게 페미? 연기자 13년 한 저보다 연예계 세계를 너무 잘 아셔서 소설을 쓴다”라며 “700개가 넘는 메시지를 받았다. 페미가 언제부터 사이비 종교였나? 책 팔려고 하는 건가?”라고 격양된 반응을 보였고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3,000
    • +1.24%
    • 이더리움
    • 3,531,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319,200
    • +0.41%
    • 리플
    • 1,893
    • +1.83%
    • 솔라나
    • 140,200
    • +2.64%
    • 에이다
    • 287
    • -0.69%
    • 트론
    • 457
    • -1.3%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32%
    • 체인링크
    • 16,150
    • +1.51%
    • 샌드박스
    • 49.63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