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일렉트론, 中법인과 LCD부품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08-03-12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성일렉트론은 중국 현지법인 솔믹스상하이와 LCD소모성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단성일렉트론은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IVO, SVA-NEC, BOEOT 등 중국 현지 LCD 업체에 LCD 소모성 부품을 공급하게된다.

중국에 공급될 제품은 디퓨저와 서셉터, 상ㆍ하부전극, 정천척(ESC) 등 단성일렉트론이 국내에서 제작하는 모든 소모성 부품이며 기존 제품의 재생품 공급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미래시장으로 부상하는 중화권시장진출로 공급선 다변화를 통한 신규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성일렉트론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면서 전일대비 210원(3.78%)오른 5770원으로 소폭 상승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0,000
    • +0.61%
    • 이더리움
    • 2,702,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53%
    • 리플
    • 1,503
    • -1.05%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70
    • +0.35%
    • 샌드박스
    • 59.1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