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캐시카우 K3가 돌아온다

입력 2018-02-13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K3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해 2세대 모델로 컴백한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이번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했다. 신형 K3는 현대·기아차가 약 5년을 투자해 개발한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15.2km/ℓ의 경차급 연비를 실현했다.

이달 27일 공식 출시 예정인 신형 K3는 총 4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에 따라 1590만~2240만 원에서 가격이 책정된다.

K3는 2012년 출시된 이후 지난해까지 글로벌에서 약 173만 대가 팔린 기아차의 대표 캐시카우로 꼽힌다. 2016년에는 출시 이후 최대인 44만대가 전 세계에서 팔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1,000
    • +0.68%
    • 이더리움
    • 3,124,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1,995
    • -0.5%
    • 솔라나
    • 122,700
    • +0.74%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9.61%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