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설 연휴 정상영업…계좌개설부터 대출까지

입력 2018-02-12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휴기간 하루 평균 70명 근무, 종합상황실 운영하며 실시간 대응

케이뱅크는 오는 15~18일 설날 연휴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고 정상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인터넷전문은행인만큼 이번 설날 연휴에도 계좌 개설에서 대출까지 모든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케이뱅크는 하루 평균 7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조를 나눠 고객센터, 전산센터 등에서 24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ㆍ리스크관리ㆍ금융소비자보호 등 주요 부서별로 일별 담당 임직원을 지정해 해당일에는 자택 비상대기를 시행한다.

케이뱅크 옥성환 경영기획본부장은 “100% 비대면 은행으로서 케이뱅크는 연휴기간에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특이점이나 비상상황 발생시 실시간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0,000
    • +1.13%
    • 이더리움
    • 3,259,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1%
    • 리플
    • 1,998
    • +0.4%
    • 솔라나
    • 123,800
    • +1.14%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61%
    • 체인링크
    • 13,330
    • +2.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