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세청, 충주 포스코ICT 데이터센터 현장 조사

입력 2018-02-07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세청이 포스코건설에 이어 포스코 ICT를 현장 조사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전날 포스코건설 압수수색과 관련한 추가 증거자료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은 전날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에서 회계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조사4국 직원 140여 명을 투입했다.

포스코ICT의 충주데이터 센터는 포스코그룹을 포함한 계열사의 서버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는 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87,000
    • -0.9%
    • 이더리움
    • 3,366,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47
    • -0.97%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25%
    • 체인링크
    • 13,600
    • -1.23%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