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 ‘스피드 경영’ 위해 열심히 일할 것”

입력 2018-02-06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부근<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재용 부회장이 석방을 계기로 삼성이 본격 스피드 경영에 나설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윤 부회장은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초청 최고경영자(CEO) 조찬 강연에 참석한 뒤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부회장의 석방 이후 경영 계획과 관련해 “스피드 경영을 위해 조금 더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이 부회장이 구속 수감된 뒤 대규모 투자나 M&A(인수·합병) 등 미래 신성장을 위한 대비책 마련이 부족했던 만큼 향후 삼성이 더욱 적극적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서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또 윤 부회장은 이 부회장의 석방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어제 이 부회장과 변호사의 입장 발표가 있었기 때문에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이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할지 여부와 경영 일선 복귀 시점을 묻는 질문에도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9,000
    • +0.68%
    • 이더리움
    • 3,38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0.76%
    • 리플
    • 1,846
    • +0.05%
    • 솔라나
    • 145,000
    • -0.41%
    • 에이다
    • 317
    • -3.35%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0%
    • 체인링크
    • 17,430
    • -0.11%
    • 샌드박스
    • 81.3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