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노바렉스, 유틸렉스, 디에스글로벌 ‘숨 고르기’

입력 2018-02-0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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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사흘 만에 반등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금일 공모청약 첫날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이 3만5000원(+2.94%)으로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4만5750원(+2.23%)으로 한달 가까이 상승세가 이어지며 52주 최고가로 마감했고,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도 9850원(+5.91%)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3만 원(-1.64%)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와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각각 1만7750원(-1.39%), 1만9750원(-1.25%)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4만8000원(+3.23%)으로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도 1만9250원(+2.67%)으로 올랐으며, 방송장비 제조업체 엔쓰리엔이 15만2500원(+1.67%)으로 상승했다.

또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3만5000원(+0.72%)으로 신고가를 경신했고,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가 1만9500원(+1.83%)으로 반등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각각 3만9000원(+4.00%), 76만5000원(+0.66%)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고,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도 4만750원(+1.88%)으로 동반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 밖에 휴대용 포토 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2만1000원(-2.33%)으로 강세가 멈췄고,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5만5500원(-0.89%)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71만5000원(+0.70%)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고,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2만7000원(+0.93%)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주 최고가로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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