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이청용, 볼턴 임대 무산…크리스탈 팰리스 "바카리 사코 부상으로 전력 공백 우려"

입력 2018-02-01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크리스탈 팰리스 인스타그램)
(출처=크리스탈 팰리스 인스타그램)

이청용(30)의 '친정팀' 볼턴 임대 복귀가 무산됐다.

이청용의 매니지먼트사인 인스포코리아는 1일 "크리스탈 팰리스가 바카리 사코의 부상으로 팀 전력 공백을 우려한 로이 호지슨 감독의 갑작스러운 요청으로 이청용을 보낼 수 없다는 통보를 했다"며 임대 무산 사실을 전했다.

앞서 인스포코리아는 31일 "이청용이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볼턴으로 임대절차를 완료했다"며 "임대 기간은 크리스탈 팰리스 잔여계약 기간인 2018년 6월 말까지"라고 밝힌 바 있다.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정규리그에 1경기만 선발 출전하는 등 주전경쟁에 어려움을 겪은 이청용은 이번 볼턴 임대가 출전 시간을 늘리며 몸상태도 끌어올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돌연 동료의 부상으로 크리스탈 팰리스에 남게 된 이청용은 남은 시즌 팀에서 어떻게 활용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4,000
    • -0.54%
    • 이더리움
    • 3,11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3.4%
    • 리플
    • 2,010
    • -1.76%
    • 솔라나
    • 124,300
    • -2.43%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81
    • -2.0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43%
    • 체인링크
    • 13,160
    • -1.72%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