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남주X지진희, 어린 학생들에 인지도 굴욕…"김승우·이영애 몰라요?"

입력 2018-01-24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한끼줍쇼' 김남주, 지진희가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2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미스티' 주인공 김남주, 지진희가 출연한다.

이날 김남주는 한 가정집의 초인종을 눌렀다가, 난감한 상황을 맞이했다. 김남주가 누른 인터폰 너머로 앳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이 남성은 "고등학생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남주는 "나 알아요?"라고 반갑게 물었다. 남성은 "모른다"라고 답했다. 김남주는 "'내조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안 봤느냐"라고 물었고, 남성은 "봤는데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김남주는 애가 타는 듯 "그럼 김승우도 모르냐. 내가 와이프인데"라고 물었고, 이에 남성은 "안다"라고 말해 굴욕을 자아냈다.

이어 지진희가 도전했다.

지진희가 누른 집에서는 11살 어린 학생이 인터폰을 받았다. 지진희는 "나 알아요?"라고 물었고, 학생은 "몰라요"라고 답했다.

지진희는 승부욕에 불타 "그 드라마에서 이영애 씨 아시죠? 남자친구로 나왔는데"라고 드라마 '사임당'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어린 학생 역시 "이영애는 아는데 아저씨는 모르겠다"라고 답해 두 사람 모두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한편 김남주, 지진희가 출연하는 '한끼줍쇼' 서울 구로구 궁동 편은 24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4,000
    • -0.7%
    • 이더리움
    • 2,61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07%
    • 리플
    • 1,707
    • -1.56%
    • 솔라나
    • 111,200
    • +0.36%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5%
    • 체인링크
    • 11,930
    • -0.75%
    • 샌드박스
    • 83.9
    • -3.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