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이웃과 나눔문화 실천

입력 2018-01-22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미래에셋그룹)
▲봉사활동에 참여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미래에셋 장학생 Sharing Day’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선발된 제21기를 포함한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40여 명은 용산구 소재 어르신 가정에 견과류, 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웰빙키트를 비롯해 총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본인들이 받은 나눔의 문화를 다시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 참여 프로그램은 연탄나눔부터 희망의 집짓기, 명절 봉사활동, 벽화그리기 등이다.

봉사활동 이후 이어지는 멘토링 시간에는 최근교환학생을 마치고 귀국한 선배 장학생들이 해외파견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담을 출국을 앞둔 신규 장학생들과 공유했다.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재단 설립 후 ‘젊은이들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교환장학생 4517명을 비롯해 국내장학생 3254명,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122명을 포함 그 동안 7893명의 장학생을 지원했으며 경제 및 진로교육, 상해 글로벌 문화체험 등 18년간 22만 명이 넘는 참가자가 미래에셋의 인재 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56,000
    • +0.42%
    • 이더리움
    • 2,61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13%
    • 리플
    • 1,710
    • -0.87%
    • 솔라나
    • 109,700
    • -2.05%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5%
    • 체인링크
    • 11,910
    • -0.58%
    • 샌드박스
    • 83.82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