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PGA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 첫날 4언더파 공동 42위...존 람 10언더파 단독선두

입력 2018-01-19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커리어 빌더 챌린지 경기장면. 사진=PGA
▲커리어 빌더 챌린지 경기장면. 사진=PGA
한국선수 중에서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곮프(PGA)투어 커리어 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 우승상금 106만2000 달러) 첫날 가장 좋은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강성훈은 19일(한국시장) 미국 캘리포니아 주 라킨타의 PGA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4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이날 드라이브 평균거리 306.5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42.86%, 그린적중률 72.22%, 샌드세이브 100%, 스크램블링 80%, 퍼팅 스트로크 게인드 0.734, 그린적중시 홀당 평균퍼트수 1.615개를 작성했다.

같은 코스에서 경기한 배상문(32)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64위, 라킨타 코스에서 출발한 김민휘(27)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88위에 머물렀다.

스페인의 장타자 존 람은 라킨타 코스(파72)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쳐 오스틴 쿡(미국) , 제이슨 코크락, 앤드류 런드리(이상 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존 람은 새해 들어 첫 출전한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세계랭킹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156명이 출전한 이 대회는 3개의 코스에서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14,000
    • +0.46%
    • 이더리움
    • 3,08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29%
    • 리플
    • 2,094
    • +1.65%
    • 솔라나
    • 129,300
    • +0.23%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85%
    • 체인링크
    • 13,530
    • +1.65%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