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손석희·아이유, 6년 전과 어떻게 달랐나?…"많이 성장했다"

입력 2018-01-18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JTBC '뉴스룸' 손석희가 가수 아이유와 6년 만의 만남에 덕담을 건넸다.

17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아이유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지난 한 해를 돌아봤다.

아이유는 "지난해는 나에게도 특별한 한 해였다. 내가 프로듀싱한 앨범이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이 보람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손석희는 아이유와 6년 전 만난 일화를 털어놨다. 손석희는 "6년 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아이유를 인터뷰했던 적이 있다"라며 "나는 좀 연로한 것 같고 아이유는 성숙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아이유와 손석희가 함께 찍은 사진이 전파를 탔다. 아이유는 풋풋한 외모로 눈길을 샀고, 손석희는 '아빠 미소'를 지으며 흐뭇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손석희는 방송 말미 "아이유가 했던 말 중에 '나는 포켓몬이 아니다. 매년 진화할 순 없다'라는 말이 있더라. 그런데 오랜만에 보는 아이유는 많이 성장한 것 같다"라며 "6년 전에는 피곤함을 감추기 위해 의도된 발랄함이 엿보여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여유가 생긴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1,000
    • +0.51%
    • 이더리움
    • 2,75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9,200
    • +0.42%
    • 리플
    • 1,609
    • +0.75%
    • 솔라나
    • 109,600
    • +1.29%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0.36%
    • 체인링크
    • 12,320
    • +1.23%
    • 샌드박스
    • 66.21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