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5대 신산업' 기업 부설연구소에 200억 원 지원

입력 2018-01-15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는 5대 신산업 분야 기업부설 연구소에 5년간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우수기술연구센터(ATC) 사업' 신규 지원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다음 달 26일까지 이번 사업과 관련한 계획서를 신청받고 4월 중에 최종사업자를 선정한다.

앞서 산업부는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501개 기업부설 연구소를 ATC로 지정한 바 있다.

올해 ATC 사업은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 지원에 집중된다.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는 △전기ㆍ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ㆍ헬스 △반도체ㆍ디스플레이 등이 포함됐다.

산업부는 올해 상반기에 5대 신산업 프로젝트 관련 ATC를 10개 이상 선정, 앞으로 5년간 200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선정된 ATC 기업에 대해서는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의 특허분석 컨설팅 등과 연계한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도 이뤄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7,000
    • +0.44%
    • 이더리움
    • 2,706,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16%
    • 리플
    • 1,508
    • -1.37%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6%
    • 샌드박스
    • 59.14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