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릭스, 신테카바이오 ‘동반 신고가’

입력 2018-01-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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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 승인 기업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동구바이오제약이 2만5000원(-3.85%)으로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1만5000원(+5.26%)으로 이틀 연속 강세로 마감했고,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업체 올리패스도 4만1000원(+3.80%)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3만8250원(+0.66%)으로 9거래일 연속 상승 기록을 세우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반면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가 1만3400원(-2.90%)으로 사흘째 조정받았고,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1750원(-1.14%)으로 밀려났으며,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750원(-1.19%)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1만7250원(-1.43%)으로 내렸고,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2만 원(-1.23%)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으나,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500원(+2.50%)으로 상승했다.

그 밖에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만1000원(+1.20%)으로 신고가를 기록했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도 2만8750원(+1.77%)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으며,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와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각각 2만5600원(+0.39%), 1만750원(+0.47%)으로 동반 상승했다.

하지만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3만1250원(-0.79%)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현대중공업 계열 석유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4만2500원(-1.16%)으로 이틀 연속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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