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인텍플러스, 61억 원 규모의 계약 해지

입력 2018-0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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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인텍플러스는 HEPTAGON MICRO OPTICS PTE LTD과 체결했던 외관검사장비 계약이 해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상대방의 계약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8년 1월 5일, 해지 금액은 61억536만3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6.49%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8일 13시 53분 현재 인텍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85%(770원) 떨어진 5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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