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주호민, 웹툰 원작 영화 첫 천만 관객수 '기쁨'…김동욱·김향기 "천만클럽" 등극

입력 2018-01-04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신과 함께' 원작자 주호민이 관객수 천만 달성에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 3일 주호민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 및 블로그에 "'신과 함께-죄와벌' 천만 관객수 달성을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축하 그림을 함께 게재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은 4일 자정, 누적 관객수 10,000,198명을 달성하며 개봉 15일 만에 천만 영화의 반열에 올랐다. 2018년 새해 첫 천만 영화이자, 웹툰 원작 영화 최초로 천만 돌파 타이들도 얻게 됐다.

'신과 함께'는 올여름께 2편을 개봉할 예정이라, 1·2편 합산 관객수 2천 만 돌파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 속 열연으로 '신의 캐스팅'이라 불리며 주목받은 배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 차태현의 동생이자 원귀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일조한 김동욱과 아역 티를 벗어던지고 '막내 차사' 역으로 데뷔 12년 차 연기 내공을 선보인 김향기가 주인공이다.

김동욱과 김향기는 '신과 함께' 흥행 돌풍으로 첫 천만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또한 2편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활약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달 20일 개봉한 '신과 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40,000
    • -1.75%
    • 이더리움
    • 3,316,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17%
    • 리플
    • 2,153
    • -2.09%
    • 솔라나
    • 133,700
    • -2.27%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48%
    • 체인링크
    • 15,070
    • -4.01%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