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엠하우스,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

입력 2017-12-26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평적 소통ㆍ창의적 기업 문화 강화 공간으로 조성

▲KT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KT 엠하우스(대표 조훈, 사진 우측 첫 번째) 임원들이26일, 신규 사옥으로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고 있다.(KT 엠하우스)
▲KT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KT 엠하우스(대표 조훈, 사진 우측 첫 번째) 임원들이26일, 신규 사옥으로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고 있다.(KT 엠하우스)

KT그룹의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KT 엠하우스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L7 HOTELS 강남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11월 준공한 이 빌딩은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 인접해 있다. KT 엠하우스의 임직원 100여명과 외주 직원들은 빌딩의 지상 5층 전체 공간과 6층의 일부 공간을 업무 용도 및 부속 시설로 사용하게 된다.

KT 엠하우스의 새 사옥은 소통과 협업의 기업문화 정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성됐으며, 이는 급변하는 모바일커머스 업계에서 재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조훈 KT 엠하우스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은 새 사옥으로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하며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훈 KT 엠하우스 대표는 “변화무쌍한 모바일커머스 업계에서 늘 새롭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방식과 혁신 마인드가 매우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마음껏 열정을 발휘하며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직원 개개인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20,000
    • -0.72%
    • 이더리움
    • 2,41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2.35%
    • 리플
    • 1,591
    • -0.06%
    • 솔라나
    • 112,700
    • +2.08%
    • 에이다
    • 220
    • +0%
    • 트론
    • 484
    • -1.63%
    • 스텔라루멘
    • 276
    • +5.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70
    • -0.95%
    • 체인링크
    • 11,090
    • -0.09%
    • 샌드박스
    • 71.72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