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제천 화재참사 현장ㆍ합동분향소 방문

입력 2017-12-2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난상황실, 화재피해 현장, 합동분향소, 제천 서울병원 등 찾아

▲ 24일 오전 이낙연 총리가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제천실내체육관을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방문, 침통한 표정으로 이근규 제천시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24일 오전 이낙연 총리가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제천실내체육관을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방문, 침통한 표정으로 이근규 제천시장의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이낙연 국무총리가 24일 충북 제천의 화재 참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날 오전 충북 제천시청 재난상황실과 화재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와 제천 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이 총리는 우선 제천시청 재난상황실에 들러 제천시 부시장으로부터 화재피해 상황과 피해 수습대책 등을 보고 받고, 이후 피해 현장(제천 복합스포츠센터)을 확인했다.

제천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어 피해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제천 서울병원을 찾아, 빠른 쾌유와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등 부상자들도 위문했다.

이 총리는 앞서 21일 제천 화재 발생 소식을 듣자마자 "행정안전부장관ㆍ소방청장ㆍ경찰청장 등은 관계부처와 함께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지시를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86,000
    • +0.39%
    • 이더리움
    • 3,44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116
    • +0.47%
    • 솔라나
    • 127,400
    • +0.79%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4%
    • 체인링크
    • 13,910
    • +1.1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