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젝스키스 이재진, 멤버들에게 전화번호 안 알려주는 이유?…"우린 비즈니스" 폭소!

입력 2017-12-18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아는 형님')
(출처=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젝스키스 이재진이 멤버들에게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젝스키스 이재진은 엉뚱함으로 무장한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아는 형님' 멤버 서장훈은 이재진에 대해 "재진이에게 기대하는 반응이 있잖아요. 단 한 번도 맞은 적이 한 번도 없어요"라며 예측불가한 이재진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 "우리도 재진이랑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보면 또 아니더라고"라고 언급했고, 리더 은지원은 "우린 아직도 재진이의 연락처를 몰라"라고 쐐기를 박았다.

이에 대해 이재진은 "우리가 잘 되고 수익도 좋고 하니까, 예컨데 돈 좀 빌려달라거나 축가 좀 불러달라거나 하는 부탁을 할 수 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성훈은 "우린 그런 부탁 심지어 안해"라고 답했고, 이재진은 "양현석처럼 가족들은 내 전화번호를 알지"라며 "가족들은 내 생사는 알아야 하니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그런 이재진을 향해 "그럼 젝스키스는 가족이 아니야?"라고 물었고, 이재진은 "비즈니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2,000
    • +1.24%
    • 이더리움
    • 3,49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74%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27,900
    • -0.62%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35%
    • 체인링크
    • 13,720
    • -2.35%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