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산업진흥회, 제43회 정기총회 개최

입력 2008-02-26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오후 3시 여의도 기계진흥회관…정책자금 지원 등 의결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 및 자본재공제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여의도 기계진흥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3회 정기총회(자본재공제조합 제23회)를 열고 2007년도 수지결산 및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의결사항으로는 기계산업연구소를 통한 기계산업 정책연구 강화,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자금 지원, 기계산업의 취약기술분야의 기술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기계기능 인력양성 등 사업계획과 기계업계의 내수증대 및 수출촉진을 위한 마케팅 지원 사업으로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한국국제기계박람회」및 올해로 세번째인 중국 상하이 한국기계전 개최 사업 등 이다.

특히, 신정부 출범을 맞아 400억달러 이상의 무역수지 흑자로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한 기계산업의 수출을 더욱 늘리는 한편, 한·EU FTA 체결후 EU시장 진입확대 및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본회 주관으로 ‘2009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관’의 개최를 추진한다. 동 박람회는 매년 1개국을 동반 개최 국가로 지정해 전시는 물론 양국 Business Summit, 투자설명회, 문화행사 등을 다양하게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9,000
    • +9.53%
    • 이더리움
    • 3,283,000
    • +5.77%
    • 비트코인 캐시
    • 355,400
    • +20.88%
    • 리플
    • 1,819
    • +18.89%
    • 솔라나
    • 124,700
    • +5.32%
    • 에이다
    • 291
    • +14.57%
    • 트론
    • 468
    • +1.96%
    • 스텔라루멘
    • 260
    • +1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8.18%
    • 체인링크
    • 15,610
    • +7.36%
    • 샌드박스
    • 62.66
    • +1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