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화금속, 테슬라 이달부터 생산재개…주당 5천대 생산 가능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12-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금속이 테슬라가 이달 들어 보급형 ‘모델 3’ 주당 5000대 생산 능력을 이뤄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영화금속은 전일 대비 4.21% 오른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과 대만 연합신문망 등 외신들은 14일(현지시간) 대만에 있는 테슬라 부품 공급사의 말을 인용해 테슬라의 모델 3 생산량 현황을 전했다. 테슬라는 대만에 있는 호타 인더스트리얼(Hota Industrial)을 통해 부품을 공급받고 있다.

호타 인더스트리얼에 따르면, 테슬라는 10월 한달간 모델 3 부품 공급 요청을 기존 주당 5000개에서 3000개로 40% 줄였다. 당시 모델 3 생산 병목 현상이 생겨 부품사 공급 요청량을 예정보다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테슬라가 모델 3 생산 병목 현상을 점차 해소시키면서, 호타 인더스트리얼을 포함한 다른 대만 부품사에게 주당 5000개에 해당하는 부품 요청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금속은 영화금속은 테슬라에 조향장치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동윤(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0,000
    • +0.47%
    • 이더리움
    • 3,010,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24
    • +0.25%
    • 솔라나
    • 126,100
    • +1.12%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