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한층 업그레이드된 '더 뉴 레이' 선보인다

입력 2017-12-13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아차)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레이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3일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 ‘BEAT360’(국내영업본부 사옥 1층, 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더 뉴레이’의 사진 영상 발표회를 열고 판매를 시작한다.

더 뉴 레이는 △모던해진 내ㆍ외장 디자인 △안전ㆍ편의사양 및 튜온커스터마이징상품 신규 적용 △고객 선호사양이 반영된 신규트림 추가 등 신차급 변화를 선보인다.

기아차는 더 뉴 레이 가솔린 모델에 신규 트림 ‘트렌디’를 추가했다. 트렌디 트림은 고객선호도가 높은 인조가죽시트, 1열 히티드 시트, 운전석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을 기본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의 선택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 뉴 레이의 가솔린 모델 가격은 △디럭스 1315만원 △트렌디 1380만원 △럭셔리 1455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다. 밴(VAN) 모델은 △기본형 1210만원 △고급형 1265만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더 뉴 레이는 모던한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무장했다”며 “레이만의 유니크함과 독보적인 공간성으로 경차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3,000
    • -4.18%
    • 이더리움
    • 3,059,000
    • -6.37%
    • 비트코인 캐시
    • 379,900
    • +0.9%
    • 리플
    • 1,694
    • -3.97%
    • 솔라나
    • 122,700
    • -5.62%
    • 에이다
    • 249
    • -6.39%
    • 트론
    • 430
    • +0%
    • 스텔라루멘
    • 211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4.61%
    • 체인링크
    • 14,600
    • -6.29%
    • 샌드박스
    • 56.18
    • -1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