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 회장, 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 전달

입력 2017-12-08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두산그룹)
(사진제공=두산그룹)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최전방 군부대인 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를 전달했다.

두산그룹은 8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강원도 양구 소재 백두산부대(21사단)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 나누기 행사를 열어 커피믹스 8000상자와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두산그룹은 국군 장병을 위한 이 행사를 1991년부터 27년간 진행하고 있다. 두산그룹은 이를 통해 올해까지 360개 군부대에 총 3770만 잔의 차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그룹은 2010년 병영 도서관을 짓고, 2016년에는 제설 활동을 돕기 위해 두산밥캣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한 5개 계열사도 이달 중 결연을 맺은 군부대에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25,000
    • +2.76%
    • 이더리움
    • 3,281,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2,013
    • +2.44%
    • 솔라나
    • 123,700
    • +3.69%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20
    • +2.35%
    • 체인링크
    • 13,420
    • +2.8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