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스지,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기대감 ‘↑’

입력 2017-12-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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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가 블록체인 기반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기대감에 상승세다.

7일 오후 1시43분 현재 넥스지는 전일대비 310원(3.10%) 상승한 1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비트코인 가격이 1만3000달러(약 1422만 원)를 돌파했다. 전체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이날 2000억 달러를 돌파해 2280억 달러(약 250조 원)까지 치솟았다.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CI평가정보, 비덴트, SBI인베스트먼트, 알서포트 등 관련주들이 급등락세를 보이자 넥스지에도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IT·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지는 지난 달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넥스지와 숭실대 측은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차세대 핀테크 금융 플랫폼 사업에 금융공학 모델을 접목하는 기술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넥스지 대표는 당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 거래소, 지불 및 외환거래 서비스, 스마트컨트랙트 응용 서비스 등의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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