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전 英 원전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관련주 동반 강세

입력 2017-12-07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의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7일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1.69% 상승한 3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기술은 12.10% 급등한 2만6400원에, 한전KPS는 2.39% 상승한 4만6059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영국 무어사이드 지역 원전 사업자 뉴젠 인수전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150억 파운드(약 21조 원)에 달한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은 물론 국내 원전축소 정책으로 중장기 전망이 어두웠던 한전KPS와 한전기술의 투자 센티멘털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특히 한전기술은 이르면 2019년부터 설계 매출액이 발생, 단기간에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1,000
    • +0.87%
    • 이더리움
    • 3,41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2.32%
    • 리플
    • 2,018
    • -1.75%
    • 솔라나
    • 134,500
    • +2.99%
    • 에이다
    • 297
    • -2.62%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0.48%
    • 체인링크
    • 15,910
    • -0.31%
    • 샌드박스
    • 50.23
    • -3.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