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니다, '더드림페이 설명회’ 개최… 가상화폐를 실제 화폐처럼 쓴다

입력 2017-12-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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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관련 벤처스타트업 투자 및 서비스 업체 드림니다가 자사의 가상화폐 연동 간편결제서비스 '더드림페이'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드림니다는 오는 12일 광주를 시작으로 15일 대구, 18일 부산, 19일 대전을 거쳐 20일 서울에서 ‘꿈의 간편결제 서비스 더드림페이 설명회 및 2차 프리 ICO 안내’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드림니다의 더드림페이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간편결제솔루션으로 안전한 결제, 송금 및 가맹점 페이백 기능들을 담고 있다. 더드림페이는 결제 수수료가 기존 최저인 0.5%로 가장 낮은 수치이며 익일 정산과 송금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특히 더드림페이는 기존의 간편결제 서비스와 함께 전세계 주요 가상화폐와 연동시켜 전세계 주요 가상화폐간 실시간 코인 전환 및 구매 기능을 추가해 가상화폐를 실제 화폐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삼흠 드림니다 대표는 “더드림페이의 온오프라인 간편결제와 가상화폐간 코인 전환 및 구매 테스트를 마치고 법적인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빠르면 내년 1월 이후 본격적인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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