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김종호 회장 '대표이사'로 선임

입력 2017-12-01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타이어가 김종호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금호타이어는 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 회장과 한용성 관리총괄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제6차 임시이사회를 거쳐 김 회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0월 16일부로 김종호 전 금호타이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우리은행 출신의 한용성 전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부회장을 신임 관리총괄 사장으로 각각 선임한 바 있다.

김 회장은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해 해외영업 부문 등을 거쳐 영업총괄 부사장, 아시아나 IDT 사장 등을 역임했다.이어 금호타이어 사장·대표이사(2009년 4월~2012년 1월)를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65,000
    • -0.42%
    • 이더리움
    • 3,143,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1.55%
    • 리플
    • 2,032
    • -0.39%
    • 솔라나
    • 127,600
    • +0.95%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23%
    • 체인링크
    • 14,210
    • -0.4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