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파워, 최대주주 지분 추가 취득...특수관계자 지분율 16.70%

입력 2017-11-2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파워 최대주주가 지분을 확대했다.

에이치엘비파워는 진양곤 회장이 전환사채(CB)전환을 통해 추가로 주식 59만7014주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진 회장은 지난 7월 에이치엘비파워의 최대주주에 오른 후 계속해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6일 11만 주를 취득한 데 이어 22일에는 149만 여주를 추가 획득했다. 이에 따라 진 회장 및 특별 관계자의 지분 비율은 16.70%가 됐다.

회사 측은 전 회장의 지분 확대에 대해 내년 실적 신장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설명했다.

에이치엘비파워 관계자는 “최근 발전소용 댐퍼 제작 회사인 삼광피에스 등의 합병으로 선박용 탈황설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면서 “내달 중국의 분마그룹이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해 2대 주주에 올라서면서 중국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16,000
    • +0.81%
    • 이더리움
    • 3,432,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93
    • +0.53%
    • 솔라나
    • 137,300
    • +1.2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0.33%
    • 체인링크
    • 15,360
    • +1.1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