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공인중개사 위탁판매 1호 보증서 발급

입력 2017-11-27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지난 24일 서울 대치동 은천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위탁판매 1호 보증서를 발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이 보증금 반환을 거부하거나 집값 하락 등으로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울 때 HUG가 대신 보증금을 내어주는 상품이다. HUG는 영업지사와 위탁은행을 통해 보증상품을 판매해왔으며, 지난 11월부터는 공인중개사까지 판매망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1호 보증서를 발급한 강준환 은천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공적 보증기관인 HUG와 손잡고 임차인들에게 꼭 필요한 보증을 판매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기돈 HUG 금융사업본부장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보증금도 지켜주고 이사걱정도 덜어주는 서민주거안정 상품“이라며 ”위탁 공인중개사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보증서비스에 반영하여 임차인을 더욱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공적보증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탁판매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HUG 홈페이지와 콜센터, 전국 각 영업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7,000
    • +0.92%
    • 이더리움
    • 2,65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53%
    • 리플
    • 1,525
    • +0.07%
    • 솔라나
    • 104,600
    • +0.5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78%
    • 체인링크
    • 11,570
    • +0.09%
    • 샌드박스
    • 59.58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